'2009/10'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0/21 검도장 학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애드센스를 달고자 한다
  2. 2009/10/21 설화 정리
당장은 블로그에 내용이 없으니 애드센스를 달아봤자 아무 일 없을 것 같고
일단 공부한 내용을 주말에 정리해 올려야겠다. 그리고 생각해 봐야지.

요즘에 매트랩도 다룰 수 있게 되었으니 코드를 짜서 올리고,
내년엔 좀더 전문적인 물리를 배우게 되니까 그것도 미리 보면서 포스팅해야겠다.

하지만 검색어 분석이나 발행은 하고 싶지 않다.
단순 정보글은 찾는 사람에게만 보여주는게 더 좋다.
Posted by わたし

설화 정리

분류없음 2009/10/21 11:15

네이트 백과사전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개인적인 연구용으로 작성된 문서임을 알립니다

 

** 탄생

* 난생설화
‘거북아 거북아 네 목을 내놓아라. 내놓지 않으면 구워서 먹으리라.’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 박혁거세 탄생설화
유목민들이 여섯개의 마을을 이루고 살고 있었다
경주 남산 소나무숲에 말 한마리가 나타남
말이 우물 근처의 빛에 절을 하고는 구름속으로 사라짐
여섯 촌장중 하나가 그걸 보고 붉은 알이 나옴
알에서 사내가 나옴
우물에 씻기자 광채가 나고 하늘이 밝아짐

* 최제우 탄생설화
낙방만 거듭하던 남자가 공부하다 잠들었는데 꿈 속에서 달이 품속에 들어옴
남편이 일찍 죽은 과부가 친정에서 지내는데 초저녁에 꿈속 우물가에서 달이 품속에 들어옴
얌전하던 과부가 온몸이 가시에 찔려가면서 산을 넘어 남자를 찾아오게 됨
최옥에게는 본부인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동침을 하여 최제우를 낳음

* 아기장수
아이를 얻음
- 장군이 내려오는 꿈을 꾸고, 마차바퀴 자국을 봄.
- 아이 없는 여인이 불공을 드리자 백발노인이 꿈에 나타나 자기 아들을 줌
  여인은 바위 뒤에서 큰 칼을 차고 있는 아이를 발견함
날개가 달린 아이가 태어남 (필수는 아님)
부모가 놀람
- 어른 키만한 높이에서 아이가 노는 것을 보고 놀람
- 날아다니는 것을 직접 보고 놀람
- "어머니"라 부름. 밥을 달라고 함. 왜놈들을 물리치겠다고 함. 부모가 놀라서 사람들에게 알림
아이를 해코지함
- 후환을 없애기 위해 맷돌로 배를 눌러 죽임
  //누구에 의한 후환인지 조사해볼 필요가 있음. 왜놈들에 의한 후환인가?
- 엉겁결에 '도둑이야'라고 말함
- 사람들은 소년장군이 났으니 난리가 날 것이라며 아이를 태워죽임.
아이는 성공하지 못함
- 아이가 죽자 흰 용마가 날아와 돌다가 죽음
- 큰 도둑이 되어 죽음
- 임진왜란이 일어남

* 약수터
아기장수의 용마가 죽은 자리에 약수터가 생김
온 마을이 약수터를 찾아온 병신으로 가득찰 것이라 생각됨
약수터에 개를 넣어 마르게 함

* 범일국사와 학바위전설
처녀가 해가 뜬 물을 먹고 아이를 낳음
버렸지만 학이 돌봄. 학이 아이에게 보석을 먹임
아이는 위인이 됨 (하늘이 점지해준 인물이었음)

** 똑똑해지는 보석
소년이 귀신/백여우의 유혹을 받음
입안에 보석을 주고받게 됨
귀신의 혀를 깨물거나 때려죽임
보석을 먹으면 똑똑해짐

** 장소 : 동물이 사는 연못/바위

* 무지개샘 전설
용이 살고 있는 샘이 있다
성을 쌓기 위해 이 주변에서 돌을 날라다 쓰려고 하지만 용이 안개를 피우고 바람을 불어 방해한다
장군들이 간곡히 부탁하자 용이 허락한다
장군들이 너무 심하게 돌을 가져다 쓰자 용이 석달동안 가물게 했다
장군들이 사흘간 용서를 빌자 비가 내리고 샘에서 무지개가 피어올랐다

* 사자바위전설
산중왕 사자와 수중왕 용이 같이 살지만 반목한다
사자는 용에게 두 자리를 잘리면서 용에게 반격하려 한다
법기보살이 둘을 화해시킨다
용이 얼마 후 죽어 바위가 된다.

** 장소 : 풍수

* 연지전설
지세가 황소가 누워 있는 상이라 코뚜레를 꿰어서 말을 듣게 함
부패한 관리가 청렴해짐

** 장소 : 묘터

* 묘터전설
세명이 호환을 당한 후 급제자가 나오는 묘터
(호환이란 건 호랑이의 습격)

** 승려물

* 장고바위
친정아버지의 묘자리에 시아버지의 묘를 같이 써서 부자가 되었다
시주승을 박대하였다
시주승의 조언대로 논 가운데의 장고바위를 부수자 파랑새 두마리가 나와 물에 빠져죽음
가난해짐

* 장자못 전설
동냥하러 온 중에게 부자가 똥을 줌/거름를 삽으로 퍼 던짐
아내가 중에게 용서를 빔
중은 아내에게 도망가라 함. 금기는 뒤를 돌아보는 것
- 내일 정오에 도망치라고 함
- 즉시 따라나오라고도 함.
부자의 집은 연못이 되고 아내는 바위가 됨/아내는 살아남기도 함

* 금암(암소바위)
개태사에 있던 수천 명의 승려가 국가기강이 혼란한 틈을 타서 난동을 부림
승려가 인근 촌가를 약탈하고 부녀자를 겁탈함
관군이 출동하지만 패하고, 승려는 더 강성해짐
최일장군이 지원하지만 안개때문에 싸울 수 없음
봄이라서 논을 갈던 농부가 최일 장군보다 멍청한 소라며 소를 나무란다
최일장군이 묻자 천마산의 암소바위가 개태사를 보호하니 이를 칼로 내리치라 한다.
농부는 말을 마치자마자 사라짐
최일장군이 이김

** 귀신, 원한

* 해령사 전설
그네타기를 하다가 관기 하나가 바다에 빠져 실종.죽음
흉어가 계속되어 제사를 지냄.
남근으로 제사를 지내거나 남편귀신이 생겨야 고기가 잡힘

** 기타

* 정만서
정만서는 지체높고 돈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잡놈패거리임
정만서가 우는 부인을 웃긴다는 내기를 함
부인은 어린아를 잃었다는 사연을 말함
뱃속에서 회충을 낳는데 죽어버려서 슬프다고 말함
정만서는 내기에서 이겨 술을 얻어먹음

* 화암사 수바위
주변에 집이 없어서 시주하느라 고생이 많음
백발노인이 꿈에서 수바위 구멍에 지팡이를 넣고 세번 흔들라고 했다
두 사람분의 쌀이 나왔다
쌀 더 먹으려고 여섯번 흔들었다
피만 나왔고, 다시는 쌀이 나오지 않았다.

Posted by わたし